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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전 마지막 담금질, '로스트아크' 무엇이 달라졌나?
 
2018년 05월 17일 () 조회수 : 113
스마일게이트 MMORPG ‘로스트아크’가 오는 5월 23일, 파이널 테스트에 나선다. 이미 두 차례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개성 넘치는 액션과 방대한 콘텐츠로 호평을 받은 작품답게, 이번에도 많은 이들이 앞다투어 테스터 모집에 참여했다. 특히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마지막 테스트라는 점에서, 참여 열기가 한층 뜨겁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새로운 클래스, 지역, 레이드 등 신규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더하고,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개편도 진행하여 전보다 한층 일신한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테스트를 앞두고, 변화된 모습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 '로스트아크'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내공의 대가 ‘기공사’와 명사수 ‘호크아이’ 등장

현재까지 ‘로스트아크’에 공개된 클래스는 모두 10종으로, 앞선 테스트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액션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그 뒤를 이어, 신규 클래스 2종이 등장할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격투가 계열 ‘기공사’와 헌터 계열 ‘호크아이’다.


▲ 새롭게 추가된 '기공사'와 '호크아이' 클래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먼저 ‘기공사’는 내공의 힘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격투가 클래스로, 원거리에서의 기공파 공격에 능하다. 주 무기는 기의 흐름을 다루는데 도움을 주는 ‘기공패’이며, 운기조식을 하는 동안 체내에 축적되는 ‘금강선공’이라는 독특한 자원을 쓴다. ‘금강선공’은 최대 3단계까지 축적되며, 그 양에 따라 ‘기공사’의 능력을 증폭시켜준다. 여기에 공격에 필요한 내공이 모두 소진되면, 축적된 ‘금강선공’은 일정량 소모해 단숨에 회복할 수 있다. 덕분에 이를 잘만 활용하면, 숨쉴 틈 없는 공격 연계가 가능하다.

‘호크아이’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적을 제압하는 헌터 클래스로, 민첩한 몸놀림과 은신 능력을 지니고 있다. 주 무기로 활을 사용하며, 다양한 특수 화살로 적에게 상태이상을 유발하는 변칙적인 기술을 지니고 있다. 또한, 전투 중 차오르는 ‘호크 게이지’를 가득 채우면, 동료 ‘실버 호크’를 불러낼 수 있다. ‘실버 호크’는 주위를 돌며 자동으로 적을 공격하고, 전용 스킬로 적 행동을 방해하여 ‘호크아이’가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새로운 클래스 추가 외에도, 지난 테스트에서 회복 능력이 과하게 좋았던 ‘바드’가 하향된다. 이번에 회복이 적용되는 방식이 일부 조정되면서, 플레이 난이도가 너무 쉽게 느껴지지 않도록 바뀐다. 한 예로, 바닥에 깔리는 회복 기술은 아군이 제대로 들어와야 적용되도록 만들었고, 회복되는 양도 들어온 인원에 따라 분산되도록 설정됐다. 이처럼, 일부 클래스 전투 기술에 대한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져, 불?辣?構?느껴진 부분도 어느 정도 사라졌다.


▲ '바드'의 경우, 하향이 이루어졌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신규 거점 등장과 함께, 더욱 도전적으로 바뀐 세계

‘로스트아크’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신규 거점 ‘베른 성’과 도전적인 재미를 더할 PvE 콘텐츠가 추가된다. 아울러, 드넓은 바다에도 비밀을 간직한 섬이 30종이나 추가되어, 탐험하는 즐거움도 늘어날 전망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거점 역할을 할 ‘베른 성’이다. ‘베른 성’은 아찔한 고지대에 위치한 대도시로, 여왕 ‘에아달린’의 통치 아래 빠른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그녀가 펼친 개방 정책 덕분에 많은 모험가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높은 마법 수준을 지닌 도시답게 판매되는 물품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대륙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이번 테스트에서 플레이어들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 플레이어들의 거점이 될 새로운 대도시 '베른 성'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좀 더 도전적인 난이도의 콘텐츠를 원한다면, 새롭게 추가될 ‘시련의 회랑’과 ‘카오스 던전’을 추천한다. ‘시련의 회랑’은 강한 힘을 지닌 것으로 유명한 ‘할’ 종족 수련 장소로, 플레이어가 여태까지 겨뤄본 강자를 불러와 싸울 수 있다. ‘카오스 던전’은 과거 신들의 전쟁으로 인해 생긴 차원의 균열로, 플레이어는 그 내부에서 강력한 악마를 상대로 싸우게 된다.


▲ '시련의 회랑'에서는 오래 전의 강적과의 전투를...(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카오스 던전'에서는 악마와의 혈투가 기다린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마지막으로, 매번 테스트마다 막강한 모습을 보여준 레이드 보스 ‘가디언’도 6종이 출격한다. 공개된 가디언으로는 빛을 수호하는 하얀 사자 ‘아카테스’, 푸른 뇌전을 다루는 드래곤 ‘칼엘리고스’, 동양 구미호 형상을 한 ‘흑야의 요호’ 등이 있다. 이들 역시 고유한 패턴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를 완전히 파악해야만 쓰러뜨릴 수 있다.


▲ 빛을 수호하는 하얀 사자 '아카테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푸른 뇌전의 드래곤 '칼엘리고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구미호처럼 생긴 '흑야의 요호'... 모두 만만치 않은 상대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NPC와는 사랑하고, 친구와는 카드배틀 한 판!

이처럼 새롭게 추가된 대형 콘텐츠도 눈길을 모으지만, 기존 피드백을 반영해 개편하거나 소소한 재미를 더할 콘텐츠도 놓치긴 아깝다.

먼저 2차 테스트에서 선보인 ‘호감도’ 시스템이 전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NPC와 교감할 수 있도록 바뀐다. 단순히 호감도 수치를 올리는데 그치지 않고, NPC가 주는 특별한 부탁을 들어주거나, 고백을 하는 등 보다 다채로운 상호작용이 가능해진다. 호감도를 일정 수준 이상 높이면 NPC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담긴 ‘호감도 에피소드 퀘스트’를 체험할 수 있다.


▲ 호감도를 올려, NPC와의 인연을 쌓아가자!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전투와 퀘스트가 슬슬 질린다면, 친구들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드배틀’에 도전해보자. ‘카드배틀’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는 카드로 즐기는 미니게임으로, 마치 ‘궨트’나 ‘하스스톤’처럼 덱을 짜고 상대와 겨루게 된다. 카드마다 효과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를 수집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 '카드배틀' 한판 어떻소!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이 외에도, 그래픽 개선, 인벤토리 확장, 대륙 간 이동을 도울 ‘정기선’ 추가, 전투 콤보를 연습할 수 있는 훈련 공간을 마련 등 유저 편의를 위해 다양한 부분이 변화하고 추가된다.


▲ 보다 완성형에 가까워진 '로스트아크'의 세계를 만나러 가자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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