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프로야구202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9일,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년 새 시즌 준비에 착수했다. 이에 맞춰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로 두 타이틀 모두 변경되었으며, 각 게임은 공식 모델 선정, 게임 내 콘텐츠 추가,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즌 준비를 본격화한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 선수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발탁하며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다. 문동주 선수는 지난 시즌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했으며, 올 시즌에도 게임 내 여러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에는 지난 시즌 우수한 활약을 보인 코디 폰세, 에릭 페디,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고, 현역 선수로는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날 수 있다.
넘버링 교체와 함께 스프링캠프 개시 및 국제대회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오는 2월 27일까지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포인트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누적 포인트에 따라 에픽 선수팩,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기회를 제공한다.
▲ 컴투스프로야구V2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V26 또한 타이틀 이미지와 로고 교체를 마쳤다. 올해에는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공식 모델로 선정됐다. 넘버링 교체와 함께 새 시즌을 대비한 업데이트도 이루어졌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은 입체감을 더하도록 새롭게 변경됐으며, 각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수행 시 제공되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강화하여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함께 업데이트를 통해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이 추가되어 게임의 재미와 전략성이 한층 향상됐다. 더불어 새로운 홈런 연출과 타자의 헬멧 및 투수의 모자 표현이 더욱 사실적으로 개선됐다.
한편, 컴투스프로야구V26은 오는 2월 28일 컴투스프로야구 V 페스타를 통해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