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게임 로얄홀덤 PC 버전 이미지 (사진제공: NHN)
NHN은 자사의 텍사스 홀덤 방식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로얄홀덤'의 PC 버전을 지난 24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2023년 출시되었으며, 지난해 9월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PC 버전 오픈을 통해 이용자들은 모바일 계정과 연동된 정보를 바탕으로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구분하지 않고 게임에 참여한다. 또한 플레이 환경에 맞춰 가로모드 테이블이 제공되며, 핫키 설정 및 입력 베팅 기능이 추가되어 PC 버전만의 특색을 갖췄다.
NHN은 PC 버전 오픈을 기념해 지난 24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10일간 접속 보상과 함께 '메이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이와 함께' 이벤트는 신규 캐릭터 '메이'를 장착하고 '한게임 로얄홀덤'을 플레이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추첨을 통해 한게임 포커 투어(HPT) 본선 참가권 3명, 새틀라이트 참가권 10명, 마스터즈 5,000억 GTD 참가권 50명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PC와 모바일을 구분하지 않고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1회에 한해 '메이(3일)'가 지급된다. 신규 캐릭터 '메이'는 PC 전용 패키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HPT는 '한게임 로얄홀덤'에서 홀덤 게임 실력을 겨루는 홀덤 대회로, 온라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와 현장 개최 방식의 오프라인 토너먼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메이와 함께' 이벤트를 통해 HPT 본선 참가권을 획득한 이용자들은 오는 5월 1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하는 제3회 HPT '메인 이벤트' 데이1에 즉시 출전할 기회를 얻는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이번 PC 버전 오픈으로 홀덤 게임 이용자들이 더욱 다양한 환경에서 '한게임 로얄홀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라며, "신규 캐릭터 '메이'와 함께 오프라인 대회 HPT에도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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