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전 모바일 스크린샷(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17일,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오는 7월 7일에 진행하는 서비스 2.5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서비스 2.5주년 기념 업데이트에 앞서 신규 아우터 원 캐릭터인 철가면의 등장을 예고하며 관련 PV를 공개했다. 네 번째 아우터 원 캐릭터인 철가면의 등장 소식에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원스토어 매출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다.
▲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이번 1위 달성을 기념해 이용자 전원에게 신규 캐릭터 세타와 라즈나이트 11개를 지급한다. 또한 서비스 2.5주년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7월 7일 점검 전까지 철가면 사전 혜택 패키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해당 패키지를 통해 철가면 전용 무기와 스킨, 원작 프로필 및 테두리, 전용 방주 로비, 전용 방어구 등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코스모스 디스크 이벤트에서는 획득한 디스크 주화를 사용해 캐릭터 소환권 100개와 투명한 오팔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한다. 여름을 대비한 누적 빵 소모 이벤트에서는 이자벨 리피네와 에스테 도데 등 게임 내 캐릭터를 보상으로 획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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