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레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써쓰)
넥써쓰는 23일, 수집형 RPG 미스 레전드(Myth Legends)를 크로쓰에 온보딩했다고 전했다. 미스 레전드는 소울 다르곤이 개발하는 수집형 RPG로, 방치형 성장과 실시간 전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미스 레전드는 방치형 특유의 플레이 지원 기능을 갖춰 짧은 시간의 플레이로도 원활하게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유저는 네 가지 직업과 일곱 가지 종족으로 구성된 캐릭터를 배치할 때 발생하는 시너지를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수행하게 된다.
게임은 핵심 재화인 루비를 기반으로 한 토크노믹스를 탑재했다. 루비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얻을 수 있으며 캐릭터를 강화하는 데 사용하거나 게임 토큰인 미스 코인으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루비의 일일 전환량에 제한을 두는 설계를 적용해 재화 가치의 장기적인 안정을 도모했다.
미스 레전드는 온보딩과 동시에 크로쓰 플랫폼 생태계 연동도 시작했다.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 캠페인으로 글로벌 이용자 유입과 게임 활성화를 추진하며, 퀘스트 리워드 플랫폼 크로쓰 플레이를 이용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넥써쓰가 지난 18일 앱마켓인 원스토어를 인수함에 따라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메인넷은 원체인(OneChain)으로, 네이티브 토큰 크로쓰는 원(ONE)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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