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스위퍼 '월드 페인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21일, 컬러스위퍼 글로벌 협력 이벤트 '월드 페인터(World Painter)'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협력해 흑백으로 변한 게임 세계를 색으로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월드 페인터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시작과 함께 3개의 세계를 배정받게 된다.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하고 퍼즐을 플레이함으로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퍼즐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때마다 개인의 기여도와 세계 복원 진행도가 동시에 쌓인다. 누적된 기여도와 진행도를 활용하여 한정판 기념 스티커인 '복원의 증표'를 제작할 수 있다.
이번 월드 페인터 이벤트에서는 최고 기여자 순위와 각 세계별 진행 현황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이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협력과 동시에 경쟁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컬러스위퍼는 오직 논리적 추론에 기반하여 퍼즐을 푸는 모바일 로직 게임이다. 고전 명작인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로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으며, 숫자 단서를 활용해 빈칸의 색을 찾아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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