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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 레전드' 오픈 4일만에 PC방 점유율 10위, 순항 중
 
2017년 03월 27일 () 조회수 : 321
지난 2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뮤 레전드’가 PC방 게임 순위 10위권에 안착했다.

PC방 전문 리서치 사이트인 게임트릭스는 27일 기준, ‘뮤 레전드’의 PC방 전체 게임 점유율 10위 및 RPG 부문 4위를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또한 출시 후 첫 주말이었던 지난 26일에는 전체 게임 점유율 8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웹젠 자체 집계에서도 ‘뮤 레전드’는 긍정적인 지표를 기록했다. 총 접속자 중 50%에 달하는 유저가 게임을 다시 찾았고, 정식 서비스 시작 후 3일 만에 1만 명 이상이 캐릭터를 최고 레벨까지 육성했다. 특히 ‘뮤 레전드’는 최고 레벨에 도달한 유저들이 ‘에픽던전’, ‘블러드캐슬’ 등 게임 주요 콘텐츠를 즐기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최고 레벨 유저들이 늘어날수록 동시접속자와 이용회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웹젠은 콘텐츠 소모가 빠른 국내 유저들의 성향을 감안해, 다양한 업데이트 콘텐츠를 준비했다. 한 달 안에 길드 커뮤니티 ‘기사단’과 신규 클래스 ‘엠퍼사이저’가 추가될 예정이다.

‘뮤 레전드’ 사업을 총괄하는 웹젠 이진우 실장은 “‘뮤 레전드’의 호쾌한 몰이 사냥과 상위 레벨 특화 콘텐츠들이 높은 관심을 받았던 것 같다”라며 “주말 간 많은 유저가 보낸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뮤 레전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뮤 레전드’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뮤 레전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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