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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동성] 온라인게임 반격, 5히트 선풍각 작렬
 
2017년 11월 10일 () 조회수 : 167


메카만평


[관련기사]

최근 몇 년 새, 국내 게임시장의 추가 모바일게임으로 기울면서 신작 온라인게임 관련 소식을 듣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온라인게임 개발에 대한 투자도 축소됐고, 유저들의 관심도 덩달아 줄어든 상황. 가뭄에 콩 나듯 신작이 나오긴 했지만, 순위권에서 조금 머물다 사라져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대로 국내 게임업계가 모바일 세상이 되어가나 싶던 와중, 드디어 온라인의 반격이 시작됐습니다. 불과 10일 사이에 이름만 들어도 설렐 초대형 신작이 무려 5종이나 공개된 것이죠. 액션 명가 KOG의 ‘커츠펠’을 시작으로 넥슨의 ‘피파 온라인 4’, ‘니드 포 스피드 엣지’, 엔씨소프트 ‘프로젝트 TL’, 그리고 블루홀의 ‘에어’까지. 마치 온라인게임 전성기를 보는 것 같은 라인업입니다.

출시 시기는 당장 이번 달부터 내년까지 다양하지만, 하나같이 기대되는 대작들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검은사막’이나 ‘배틀그라운드’ 등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온라인게임들이 등장함에 따라, 국내 게임사들이 그 동안 물밑에서 갈고 닦아온 칼을 빼내드는 모양새입니다. 바야흐로 온라인게임의 반격이 시작됐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온라인게임 신작을 기다리던 게이머들의 반응도 대체로 호의적입니다. 게임메카 ID 페엥구인 님은 "모바일게임 안하는 게이머로서 이런 분위기 환영, 옛날만큼은 아니더라도 온라인게임 꾸준히 좀 내줬으면" 이라며 온라인게임 신작 출시를 반겼습니다. ID Deceiver12 님의 "MMO가 다시 나오는군요. 이전 세대 게임들과는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내세웠을지 기대됩니다" 같은 댓글도 현재 분위기를 한 줄로 요약해줍니다.

게임 별로 보내는 기대 어린 메시지들도 있습니다. 게임메카 ID Tomato-G 님은 KOG ‘커츠펠’ 소식에 "KOG에서 또 새로운 신작을... 저번의 새로운 도전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계속 신작을 개발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ID 호호록 님은 블루홀 ‘에어’ 발표에 "취향 타는 본격 하드코어게임인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요즘 세상에 이런 게임 출시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모험정신만은 점수를 줘야 할 듯" 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부디 이번에 발표된 온라인게임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랍니다. 그래야 내년과 내후년에도 온라인게임 차기작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선순환 구조가 그려지고, 게임 선택 폭이 더욱 다양해질 테니까요. 더불어 위에서 소개한 신작 온라인게임을 비롯해 대작 모바일게임, VR, 콘솔 등이 한 데 어우러질 올해 ‘지스타 2017’ 역시 기대가 큽니다. 다음 주엔 부산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이구동성]에 인용된 유저댓글 중 매주 한 분씩을 추첨해 제우미디어의 게임소설(리퍼 서적)을 보내드립니다. 선정된 유저분께서는 '게임메카 회원정보'에 기재된 주소 및 연락처를 배송 가능한 곳으로 수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우수 댓글: Tomato-G (증정 서적: 아서스: 리치 왕의 탄생 / 크리스티 골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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