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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뻔한 MMORPG에서 탈피, 모바일 기대작 4종 출격
 
2018년 05월 18일 () 조회수 : 288
MMORPG는 모바일게임 시장 주류이자, 가장 인기 있는 장르다. '대작'이란 수식어가 붙은 모바일게임은 여지없이 MMORPG며, 지금도 여기저기서 MMORPG가 쏟아져 나올 정도다. 하지만 유저들은 천편일률적인 MMORPG에 지쳐가고 있는 중이다. '검증된'이란 이름 아래 비슷한 시스템이 난무하다 보니 게임은 많지만 전부 거기서 거기라는 인식을 지우지는 못한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변화가 생겼다. 최근 '대작' 타이틀을 달고 나오는 모바일게임은 기존 MMORPG와의 차이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아예 MMORPG가 아닌 다른 장르를 들고나온다던가, 다양한 캐릭터를 동시에 활용하는 다채로운 액션, 고사양 PC에서나 플레이할 수 있었던 FPS 배틀로얄을 가져오기까지 했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모바일 대작이 기존 MMORPG와는 어떤 다른 매력을 앞세우고 있는지 살펴보자.

영지를 구축하고 승리를 위한 전략을 세워라 '아이언쓰론'


▲ '아이언쓰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이 직접 만든 '아이언쓰론'은 전략 MMO를 표방하고 있다. 캐릭터 하나를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영지를 구축해 실시간으로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며 전투에 쓸 병력과 물자를 축적해야 한다. 여기에 게임 속 영웅에게 관직을 주고 성에 배치하는 등 정통 전략 게임 요소를 충실히 갖췄다. 따라서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효율적인 병력 구성과 효과적인 전술에 대해 수시로 고민해야 한다.

영지를 구축해 다른 유저와 경쟁해야하는 '아이언쓰론'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영지를 구축해 다른 유저와 경쟁해야하는 '아이언쓰론' (사진출처: '아이언쓰론' 공식 카페)

그렇다고 기존 전략 게임을 그대로 빼다 박은 것도 아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콘텐츠다. 최대 20명이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생존경쟁을 벌이는 '배틀로얄' 모드나, 다른 유저들과 팀을 이뤄 전투를 치르는 '팀 데스매치', 다른 유저들과 함께 강력한 몬스터를 물리치는 '레이드' 등을 갖추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모드를 갖추며 MMORPG와도 기존 전략 게임과도 다른 재미를 보여주겠다는 것이 '아이언쓰론'의 목표다.

'태그'와 '처형 액션'으로 돌아온 '블레이드 2'

'액션'을 극대화 시킨 '블레이드 2'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액션'을 극대화 시킨 '블레이드 2'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지난 15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한 카카오게임즈 '블레이드 2'는 액션 RPG 대가다. 현재 시장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는 '액션 RPG'지만 남다른 전투 시스템으로 선두 탈환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태그'다. 캐릭터 두 명을 번갈아 사용하며 MMORPG는 물론 기존 액션 게임에서도 볼 수 없는 격렬한 전투를 보여준다. 다양한 캐릭터를 고루 키워야 하는 것은 덤이다. 50% 이하로 체력이 줄어 있는 적을 한 방에 처치하는 '처형'은 콘솔 게임을 방불케 한다.

이 밖에도 '블레이드 2'는 '반격'만을 활용해 적을 처치해야 하는 '반격 던전'처럼 액션 자체에 무게를 둔 콘텐츠를 갖췄다. 더불어 그 액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화려한 연출도 지니고 있다. 스토리 모드를 진행하거나 몬스터를 처치하다 보면 여러 장면에서 시네마틱 연출이 발생한다. 모바일에서도 콘솔 못지않은 액션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블레이드 2'를 선택하는 것이 어떨까?

1대1 거래소 앞에서 '성인 등급'을 외치다, '카이저'

'1:1 거래'와 '장원'을 통한 성인용 MMORPG '카이저' (사진출처: '카이저' 공식 홈페이지)
▲ '1:1 거래'와 '장원'을 통한 성인용 MMORPG '카이저' (사진출처: '카이저' 공식 홈페이지)

'1:1 거래'는 PC MMORPG에서는 당연하지만 모바일은 아니다. 캐시로 게임 내 아이템을 사고 파는 것이 '청소년이용불가' 요소로 판단된 경우가 있어 많은 모바일 MMORPG가 '1:1거래'를 금기시하게 된 것이다. 실제로 거래소 유무에 따라 12세와 18세 이용가로 나뉘어 출시되는 게임도 있다. 그러나 오는 6월 7일 출시되는 '카이저'는 처음부터 '1:1거래'를 전면으로 내세우며 '성인을 위한' MMORPG라는 차별점을 드러내고 있다.

주요 콘텐츠에도 피비린내가 물씬 난다 '카이저'의 메인은 '장원'이다. 여러 길드가 한정된 자원과 영토를 두고 치열하게 대결하는 PK 요소를 앞세웠다. 승자에게 막대한 이득이 가는 '승자독식' 구조 역시 성인 게임이라는 느낌이 물씬 난다. 여기에 강화에 실패하 장비가 파괴되는 요소까지 있다. 경쟁이 끊이지 않던 기존 PC MMORPG가 그리운 유저라면 '카이저'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PC의 긴장감을 모바일로 옮기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PC판을 그대로 모바일에 이식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C판을 그대로 모바일에 이식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배틀로얄' 장르가 전 세계에서 유행하고 있지만, 국내 모바일 시장에는 그럴싸한 게임이 없어 많은 유저가 아쉬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16일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이러한 아쉬움을 한 방에 날려줬다. PC판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모바일에 그대로 옮겨 스마트폰에서 하기 편하면서도, 여러 명이 생존경쟁을 벌이는 특유의 묘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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