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차트달기 유료서비스안내 고객센터
 
GT 리포트
게임뉴스
하드웨어 뉴스
소프트웨어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2019년 07월 4주차 주간..
2019년 07월 3주차 주간..
2019년 08월 2주차 주간..
2019년 07월 월간게임동..
글로벌 공모전 1위, '킹..
벤츠 로고 박힌 게이밍 ..
이걸로 배그하면 치킨각?..
중국 청소년은 '롤' 하루..
인싸 필수템, '오버워치'..
 
 
홈> 뉴스> 게임뉴스  
  '배그' 표절게임 소송 벌이던 펍지-넷이즈 극적 화해
 
2019년 05월 25일 () 조회수 : 535
'배틀그라운드'와의 유사성으로 인해 법적 공방이 벌어졌던 넷이즈 '룰스 오브 서바이벌' (사진출처:
▲ '배틀그라운드'와의 유사성으로 인해 법적 공방이 벌어졌던 넷이즈 '룰스 오브 서바이벌' (사진출처: 구글 플레이)

펍지와 넷이즈는 얼마 전까지 소송을 벌이고 있었다. '배틀그라운드'가 흥행하자, 중국에서 이를 무단으로 베낀 게임이 우후죽순 등장했는데 그 중 하나가 넷이즈였기 때문이다. 이에 펍지는 지난해 4월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을 통해 넷이즈 모바일게임 '황야행동'과 '룰스 오브 서바이벌' 2종에 대해 개발 및 서비스 중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던 양사는 지난 3월부터 합의에 들어갔으며, 소송 취하를 준비해왔다. 이후, 지난 23일 넷이즈가 보도자료를 통해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진행 중이던 소송이 모두 취하됐으며, 양사는 협의를 통해 화해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해당 사건이 완전히 종결되었음을 밝혔다.

당시 펍지 측은 넷이즈 게임 2종이 '배틀그라운드'만의 특징 요소 100여 개를 무단으로 차용했다고 주장했다. '모바일판 배틀그라운드', '위너 위너 치킨 디너' 등의 문구를 게임 홍보에 사용한 데 이어, 장르적 특징이나 '배틀그라운드' 특유의 표현, 명칭, 총기, 캐릭터 특성, 슈퍼 점프, 대기 장소 등 다양한 부분에서 자사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알리며 증거 자료를 제출했다. 이에 넷이즈 측은 "게임 이미지를 해치는 허위제소 또는 낭설에 대해 여러 법적 조치를 취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며 맞대응을 시작했다.

현재 양사가 어떤 조건으로 소송 취하에 동의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펍지 관계자는 "넷이즈와 소송 관련해서 합의를 본 것은 맞다"라고 확인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임뉴스 리스트
체인저, 디아블로 방식에 '태그와 콤보' 철권 액션 더했다 2019-08-16
오픈월드 버린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신작 11월 출시 2019-08-17
원작과 다른 매력 통했다, '테라 클래식' 구글 매출 9위 2019-08-17
보더랜드 3 공식 포럼 ˝성 감수성 이해 못하면 제재합니다˝ 2019-08-18
키보드 파손 주의! 오락실 '컴온 베이비' 스팀에 나온다 2019-08-18
 
 
 장르순위 - RTS
순위 게임명 점유율
 
리그 오브 레전드 91.96% 
 
스타크래프트 5.43% 
  1
스타크래프트2 0.81% 
  1
워크래프트 3 0.75%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0.58% 
 
도타 2 0.46% 
  1
배틀라이트 0.00% 
  1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 0.00% 
전일대비
회사소개 게임트릭스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사이트맵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