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8.6.0 패치노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큰 인기를 끈 도쿄구울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세계와 만난다.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는 3일, 스팀 공지를 통해 8.6.0 업데이트 ‘도쿄 구울’을 소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일본 인기 IP ‘도쿄 구울’에 등장하는 주인공 카네키 켄의 살인마 출전이다. 카네키 켄은 원작에서는 선역으로 등장하나, 본작에서는 모종의 사유로 엔티티를 알게 된 ‘살인마’로서 등장하는 평행세계의 인물로 나온다.
신규 살인마 ‘카네키 켄’은 세 가지의 신규 기술과 촉수 ‘카구네’를 활용한 도약, 그리고 생존자에게 카구네 표식을 남기면 이용할 수 있는 ‘분노 모드’가 특징이다. 특히 촉수 ‘카구네’를 이용하면 수직 표면에 부착해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도쿄구울 컬래버레이션 트레일러 (영상출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
이 도약은 분노 모드에서는 최대 3회까지 연속으로 제공된다. 카구네 표식은 생존자가 완전히 회복되거나 빈사 상태에 빠지면 사라지기 때문에 이 표식을 적당히 조절하며 최대한 오랜 시간 분노 모드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한편,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외에도 다양한 버그를 수정하고 밸런스 패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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