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나도 에스파다M 악마의 섬 '바이런' 업데이트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9일,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신규 지역 ‘바이런 섬’과 신규 성장 서버 ‘페루초’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업데이트는 2026년 1월 중 적용될 예정이다.
신규 지역 ‘바이런 섬’은 카스티야 시나리오 완료 이후 진입 가능하다. 숲 지형과 루치페르 성이 배치되어 있으며, 몬토로 자작이 등장한다. 바이런 섬에는 신규 필드 보스와 몬스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로운 메인 퀘스트와 임무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이용자는 신규 무료 영입 캐릭터와 소장 캐릭터를 가문에 추가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사전예약에 등록한 이용자는 전설 등급 이벤트 펫 ‘눈꽃 토이 샤샤’ 1개와 찬란한 앙드레의 상자 3개를 받을 수 있다. 공격력 증가 효과가 있는 기간제 도감 아이템 1개와 스페셜 코스튬 티켓 6장, 끌로드 설계도 선택상자 3개가 지급된다. ‘눈꽃 토이 샤샤’는 5주간 전설+ 등급 능력치와 경험치 획득량 증가 옵션이 추가로 제공된다. 외에도 바이런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및 복귀 가문을 대상으로 한 지원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신규 서버 ‘페루초’는 오픈 후 35일간 경험치, 비스, 아이템 드랍률 증가 혜택이 적용된다. 함께 1일 1회 소환권과 모래시계 선택상자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 관계자는 “2026년 1월 첫 업데이트는 PC원작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던 바이런 섬 지역을 업데이트로 준비했다"라며 "이번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에 참여하셔서 보상 및 혜택을 받아 가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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