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 '디어 다인 - 비욘드 더 스포트라이트'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29일,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에 클리어 패스 시즌 18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 추가와 함께, 게임 주요 기능 중 하나인 에어 모드를 전면 개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프리미엄 티켓 구매자를 대상으로 신곡 '료쿠차 - 데이터모쉬++(RYOQUCHA - DATAMOSH++)'가 추가됐다. 이 곡은 클리어 패스+ 카테고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시즌 전용 사용자 인터페이스 스킨, 기어, 노트 등 테마 아이템도 보상으로 제공된다. 더불어 고난도 플레이 선호 유저를 위해 최상위 난이도인 SC 패턴 76종이 새롭게 적용됐다. 무료 신곡 '시트러스 - 얼라이언스(seatrus - alliance)'와 히든 백그라운드 애니메이션도 함께 추가됐다.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 클리어 패스 시즌 18 업데이트 (사진제공: 네오위즈)
함께 에어 모드의 개편이 이루어졌다. 개편된 에어 모드는 이용자가 채널을 돌리듯 다양한 콘텐츠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디제이맥스 IP를 활용한 플레이어블 콘텐츠 2종 또한 이 모드를 통해 새로 선보인다. 기존의 실시간 소통 및 플레이 공간은 '라디오 맥스(Radio Max)'에서 계속 이용 가능하다.
신규 콘텐츠로는 캐릭터 '다인'을 조작해 타워를 쌓는 미니게임 '레나타워 복구 작전'과 아티스트 활동을 중단한 다인의 이야기를 다루는 비주얼 노벨 '디어 다인 - 비욘드 더 스포트라이트(Dear DIEIN - Beyond the Spotlight)'가 공개됐다. 두 콘텐츠는 캐릭터 서사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총 3개 국어를 지원한다.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 다인의 레나타워 복구작전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9일 정오부터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다인 캐릭터 마우스 커서 1종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더불어 일주일간 '시즌 18 프리미엄 티켓'과 '부스터'를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클리어 패스 콘텐츠 강화는 물론, 에어 모드 개편을 통해 게임의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리듬 액션을 넘어 IP의 서사와 재미를 확장하는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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