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피르 글로벌 서비스 동시접속자 12만 명 기록 발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자사 MMORPG '뱀피르'가 글로벌 서비스 1주일만에 동시접속자 수 1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뱀피르에는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해 글로벌 서버가 열렸다. 출시 당일 10개 서버로 시작해, 서버 12개를 추가로 개설했다. 대만에서는 사전 다운로드 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고,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이에 넷마블은 유저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할 예정이다. 오는 18일에 신규 클래스 '아카샤와 영웅·전설 등급 장비 밸런스 조정, 신규 혈계 진화 발현 추가 등을 적용한다.
아울러 글로벌 서비스 보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전설 등급까지 도전 가능한 형상·탈것 11회 IV 소환권. 고대 석상 유물 상자, 아티팩트 강화석 등을 오는 30일까지 지급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접속 즉시 제공한다. 또한 영웅 등급 형상·탈것·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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