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X: 각성자들 일렉시드 컬래버레이션 이미지 (사진제공: 아카소어게임즈)
아카소어게임즈는 자사의 전략 RPG 'DX: 각성자들'이 네이버웹툰 인기작 일렉시드(Eleceed)와 한국 지역 한정 협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DX: 각성자들 세계관에 일렉시드의 핵심 캐릭터를 추가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을 통해 일렉시드의 주인공 서지우와 세계 최강 각성자 중 한 명인 카이든이 DX: 각성자들 게임 내에 등장한다. 기간 동안에는 일렉시드 캐릭터 픽업, 특별 스토리 이벤트, 한정 스킨과 보상, 그리고 이벤트 던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접속 및 미션 이벤트를 통해 한정 캐릭터인 서지우와 카이든, 인게임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성장 아이템과 같은 보상을 획득한다.
DX: 각성자들은 드래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혼혈 각성자들의 성장과 전투를 그리는 전략 RPG다. 초능력 액션 웹툰인 일렉시드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억 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팬층을 확보했다. 두 작품은 초능력 각성자라는 공통된 콘셉트를 기반으로 하며, 특히 이번 협업은 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기획된 지역 한정 콘텐츠다. 게임 속 카셀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일렉시드 캐릭터들이 합류하며 각성자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카소어게임즈 관계자는 “초능력 각성자라는 공통된 콘셉트를 지닌 DX: 각성자들과 일렉시드가 만나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지역 한정 이벤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DX: 각성자들 일렉시드 컬래버레이션 이미지 (사진제공: 아카소어게임즈)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