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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시스템웍스 신작 '마블 투혼', 깜짝 놀랄 라인업 예고
 
2026년 03월 20일 () 조회수 : 3
마블 투혼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 마블 투혼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마블 시리즈는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IP다. 특히 '아이언맨' 영화를 토대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오는 12월에는 '어벤저스: 둠스데이'도 개봉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MARVEL Tokon: Fighting Souls, 이하 마블 투혼)'는 오는 8월 출시를 앞둔 4 대 4 격투게임으로, '닥터 둠',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매직', '울버린' 등 마블 코믹스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20일 아크시스템웍스 글로벌 파이널 행사에는 마블 투혼 타케시 야마나카 프로듀서(이하 야마나카 PD), 카즈토 세키네 게임 디렉터 및 리드 배틀 디렉터(이하 카즈토 디렉터)가 게임에 대해 소개하고 질의응답하는 미디어 세션이 진행됐다.

▲ 마블 투혼 '엑스맨' 팀 소개 영상 (영상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

세키네 디렉터와 야마나카 PD는 먼저 마블 투혼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했다. 마블 투혼의 기획 의도는 누구나 쉽게 입문할 수 있지만, 깊이 있는 경쟁을 담아 팬과 격투게임 유저 모두를 잡으려 했다. 특히 4 대 4 태그 격투게임으로, 조작이 쉽도록 접근성에 공을 들였다. 각 캐릭터의 필살기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4명의 캐릭터를 조작하지만, 모든 캐릭터의 필살기를 외울 필요는 없다. 처음에는 한 캐릭터를 플레이하며 경험을 쌓고, 단계적으로 천천히 다른 캐릭터를 익혀도 된다. 여러 게임 모드도 도입된다.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위해 튜토리얼 성격의 '스타트업 배틀' 모드나 시스템을 설명하는 '배틀 가이드'도 더해진다.

실제 게임을 체험해 보니 전반적인 조작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았다. 자동으로 콤보가 이어지는 도움 모드가 장착되어, 게임을 처음 해봐도 자동으로 필살기까지 흐름이 이어졌다. 주로 체험한 캐릭터는 스톰, 울버린 등 엑스맨 출신이다.

▲ 울버린 (사진제공: SIEK)

▲ 등장하는 히어로 모습 (사진제공: SIEK)

특히 흥미로웠던 캐릭터는 '데인저'로, 유려한 움직임과 손에서 미사일이 나가는 등 다양한 화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앞으로 길게 달리면 발진하듯 낮게 비행해 공중 공격이 가능하도록 유도한다.

이외에도 구성한 팀이 한 판이 끝날 때마다 합류하며 사용할 수 있는 동료가 늘어나고, X 버튼을 누르거나 콤보를 사용할 때 함께 공격하는 태그 요소가 흥미로웠다. 실제로 끝까지 하나의 마블 영웅만 사용해도 되지만, 다양한 영웅으로 교체하며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는 전략도 가능했다.

▲ 총을 쏘는 스타로드, 까불거리는 더빙이 일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묵직한 주먹이 특징인 '캡틴 아메리카', 거대한 검을 자유롭게 휘두르는 '매직'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하는 개발진과의 질의응답 내용이다.

Q. 마블 세계관에는 캐릭터가 많다. 출시 시점의 마블 투혼 출전 캐릭터는 총 몇 명인가?

야마나카 PD: 지난번 발표된 팀까지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1명의 캐릭터가 발표되었다. 전체 캐릭터는 20명이므로, 현시점에서는 9명의 캐릭터가 더 남아있다.

Q. 데인저가 새롭게 추가됐다. 유명한 캐릭터는 아닌데, 직접 선정하셨는지, 마블 측의 요청이 있었는지?

야마나카 PD: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격투게임으로서의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마블 IP라면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 캐릭터들을 배정한 후, 서프라이즈 캐릭터 등 몇 가지 자리를 마련해 아크시스템웍스 측에서 소니와 마블에 라인업을 제안했다. 이후 오랜 시간 동안 협의하여 결정했다.

카즈토 디렉터: 마블 유니버스는 워낙 방대한 IP이므로, '설마 이 캐릭터가 나올까' 싶은 놀라움을 안겨주고자 하는 것은 개발진으로서 당연한 목표다. 앞으로도 깜짝 놀랄 만한 시도를 해 나갈 예정이다.


마블 투혼 스크린샷 (사진제공: SIEK)
▲ 마블 투혼 스크린샷 (사진제공: SIEK)

Q. 마블 어벤저스 영화 시리즈가 새롭게 시작된다. 영화와 연계된 이벤트 등이 계획됐나?

카즈토 디렉터: 현시점에서는 확답을 드릴 수 없다. 하지만 마블 영화 쪽도 향후 흥미로운 전개를 앞두고 있으므로, 당연히 그 흐름과 함께 발맞춰 갈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Q. 마블 투혼 세계관이 마블 공식 유니버스에 편입됐다. 번호나 숫자는 무엇인지?

야마나카 PD: 유니버스의 정식 명칭은 아직 고심 중이지만, 마블 측으로부터 '어스-358'라는 번호를 부여받았다

Q. 게임을 기다리는 한국의 게이머들에게 마지막 말씀 부탁드린다.

카즈토 디렉터: 한국어 더빙까지 지원되니 위화감 없이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 한국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정말 잘한다는 인상이 아주 강하게 남아 있다. 본작 역시 파고들 요소가 충분히 마련된, 여러분의 열정에 부응할 수 있는 뜨거운 게임이 될 것이라 자부하니 꼭 기대하며 기다려 주시면 좋겠다.

▲ 왼쪽부터 카즈토 디렉터, 야마나카 PD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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