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콘콘 홍콩 2026 참여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콘콘 홍콩 2026(CON-CON HONG KONG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선보였다.
올해 처음 열린 '콘콘 홍콩'은 애니메이션, 음악, 체험형 콘텐츠를 한데 모은 IP 기반 대규모 문화 축제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소니 부스에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시연 존을 운영했다.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경품을 증정하고, 전용 포토월도 설치했다.
이번 행사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외 오프라인 이벤트다. 앞으로도 넷마블은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유저와의 소통 강화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등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PS5, PC, 모바일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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