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운 확장팩 불견산 제2장 천계 험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는 연운(Where Winds Meet) 확장팩 '불견산'의 두번째 장 '천계 험로'를 20일 선보인다.
불견산 제 2장을 통해 '다시 오른 산봉우리' 캠페인에 들어서며 천계 험로에 발을 들이게 된다. 아찔한 높이가 느껴지는 다양한 산악 지대, 벼랑과 절벽, 고대 천문대 등을 발견할 수 있다. 거대한 기계 보스 및 복잡한 미궁 등 새로운 도전 과제도 이어진다.
고대 발명가들의 손길로 탄생한 거대 전갈 몬스터 '수묵갈'과 뱀 형태의 '운룡사'가 신규 보스로 등장한다. 방어가 해제되는 순간을 노려, 약점을 공략해야 한다.
무한의 미궁 던전도 등장한다. 바닥판을 조정하는 동시에 보안 장치를 파괴해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신규 미션 '암곡의 캠페인'에서는 천계 험로 배경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질 나쁜 대장장이가 점령한 버려진 계곡에 침투해, 한 소년과 협력하는 동시에 잊혀진 물레방아와 기계 장치를 수리하는 여정에서, 새로운 게임 무대의 잊혀진 비밀을 파헤칠 수 있다.
두 가지 신규 무공도 등장한다. 연구의 화살은 9개 화살을 날려 적을 둔화시키는 무공이다. 만물의 정상은 날아다니는 대검에 치유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이다.
중국 전통 유령 축제이자 명절인 중원절을 기념해, 유령이 가득한 산속 신전을 홀로 탈출하는 솔로 서바이벌 모드 콘텐츠 조영사도 소개된다. 솔로 모드 시간 단축 플레이 및 멀티플레이 경쟁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비연 경주와 마을간 교역 루트를 개발해 특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무인 행상도 준비된다.
연운은 2026 게임스컴에 참가한다. 게임 내 귀문 시장을 토대로 부스는 만들었고, 사람과 로봇이 함께 연출하는 무술 공연 등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연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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