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티저 사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데스티니 차일드' 지식재산권(IP)의 10주년을 기념하여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의 티저 사이트를 개설하며 IP의 귀환을 알렸다. 이는 원작 팬들과 신규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스티니 차일드(Destiny Child)'는 시프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모바일 RPG로, 2D 일러스트를 활용한 500개 이상의 캐릭터(차일드)를 선보인 바 있다. 이 게임은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았으며, 특유의 감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캐릭터 수집과 육성 요소를 강조하는 방치형 RPG로 개발 중이다. 원작 IP의 특징인 고유한 캐릭터 일러스트의 매력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게임 플레이 방식을 통해 유저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명에 포함된 '어셈블(Assemble)'은 흩어진 조각을 다시 모아 완전한 형태로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데스티니 차일드'의 재탄생과 더불어 유저들이 다시 모여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메시지를 표현한다.
컴투스는 티저 사이트 공개와 더불어 소셜 미디어 플랫폼 X(구 트위터)의 공식 채널도 개설했다. 회사는 이 채널을 통해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에 대한 소식을 지속해서 공유하고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2027년 iOS 및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는 티저 사이트 및 X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