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서비스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했다.
신규 캐릭터 '더 원 에스카노르'는 민첩 속성 딜러로, 남은 생명력에 따라 최종 피해량이 증가하는 스킬을 보유했다. 스페셜 영웅이기에 특수 스킬을 2개 지녔다. 픽업 소환권이나 다이아를 활용해 더 원 에스카노르를 소환할 수 있다. 이어서 일반/악몽 난이도를 최대 2만 4,000 스테이지로 확장했고, 강림전 보스를 경신의 젤드리스로 변경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연다. 지난 3월 후 출시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애니버서리 그랜드 소환을 개최한다. 별도 소환 티켓이나 다이아로 참여할 수 있다.
12일부터 14일 동안 게임에 출석하면 다이아 10만 개를 제공하며,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통해 각 게임 이벤트 페이지에서 게임 PID를 인증하면 다이아 1만 1,111개를 선물한다.
같은 기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영웅 소환권 1만 1,111개 및 드로우 1만 1,111개를 주고, 각성의 증표 상자 11개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게임 접속 시 1주년을 기념하는 일곱 개의 대죄 단원들의 스페셜 아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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