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제주에서 열린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에서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경기를 펼쳤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제주에서 진행된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450명의 국내외 유소년 축구선수 및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는 공식 대회가 없는 동계 시즌에 실전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국내 남자 5개 팀과 일본, 태국, 베트남, 중국 등 해외 4개국에서 5개 팀, 올해 신설한 국내 여자부 5개 팀까지 총 15개 유소년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12일 간 50여 차례 경기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 밖에도, K리그 레전드 선수들의 원 포인트 레슨, 제주도 내 일반 학생까지 함께 즐긴 ‘풋볼 페스티벌’, 학부모들을 위한 ‘런케이션’ 등을 운영했다.
넥슨 박상원 FC그룹장은 "올해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는 여자부 신설을 비롯하여 가족과 지역 사회 모두가 함께하는 축구 문화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박 그룹장은 “한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성장을 돕기 위한 ‘그라운드.N’ 프로젝트를 더욱 발전시켜 게임과 축구가 상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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