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킹넷)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킹넷이 모바일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Beast Clash: Last Front)'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했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 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는 심해 항로 밖 미지의 '아크(ARC) 섬'을 배경으로 한다. 수십 년간 외부와 단절되었던 이 섬에서 유저는 첫 상륙 작전 실패로 고립된 지휘관이 된다. 유저는 기지를 재건하고 세력을 확장하는 동시에, 아크 섬을 장악하려는 적대 세력 '센카 부대'에 맞서 싸워야 한다.
이 게임의 핵심은 거대한 생명체 '비스트(거수)'를 활용하는 전략과 전투에 있다. 유저는 기지를 중심으로 자원을 생산하고 병력을 운영한다. 또한 야생의 비스트를 포획하여 훈련하고 개조해 전투에 특화된 전력으로 육성하는 등 다양한 전략적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다. 비스트와 일반 병력의 편성과 운용 방식에 따라 전투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지휘관의 전략적 선택과 판단이 승패를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작용한다.
ARC섬은 하나의 군단이 독점할 수 없는 구조로 설계되어 여러 지휘관과 군단이 끊임없이 충돌하는 대규모 전장이 형성된다. 유저들은 협력과 경쟁을 통해 거점과 전력을 확보하고 세력을 확장하며 장기적인 전쟁의 흐름을 주도해야 한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에서 전략적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킹넷은 밝혔다.
킹넷은 정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내려받는 모든 유저에게는 전장에서 돋보일 수 있는 'T-렉스 외형 세트'와 한정판 비스트 '블랙 아이언 피그'를 포함한 사전예약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여러 실물 경품을 제공하는 특별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의 사전예약 및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스크린샷 (사진제공: 킹넷)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