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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 요원들의 시끌벅적 협동 도굴 호러 '초자연 작전팀'
 
2026년 05월 22일 () 조회수 : 21
초자연 작전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 초자연 작전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최근 친구와 함께 미지의 공간에 들어가 자원을 챙기고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사건사고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웃음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이와 같은 재미를 PC와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는 ‘초자연 작전팀’이 오는 5월 27일 출시된다. 혼자 플레이할 때는 극한의 심리적인 압박감을 선사하지만, 동료들과 함께하면 유쾌한 파티 게임으로 완전히 바뀐다.

▲ 초자연 작전팀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초자연 작전팀 공식 유튜브 채널)

승진을 위해 도굴에 고군분투하는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 승진을 위해 도굴에 고군분투하는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위험천만한 유적에서 보물을 발굴해 탈출한다

초자연 작전팀에서 유저는 ‘슈퍼네이처 컴퍼니’에 갓 입사한 신입 요원으로 미지의 고적에 탐험을 떠난다. ‘도굴’의 무대가 되는 스테이지는 단순히 어둡고 밀폐된 공간이 아니라 다채로운 지역적 특색을 지니고 있다. 깊은 바다 아래 가라앉은 신전, 매서운 눈보라가 휘날리는 설산의 유적, 끝없이 펼쳐진 황량한 황무지와 사막 등 다양한 지역이 존재한다.

유적 내부에는 거대한 석상, 고대의 문양, 기묘한 형태의 토템, 폐허가 된 구조물이 곳곳에 배치돼 분위기를 살린다. 여기에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간과 날씨가 더해진다. 설원의 눈보라가 시야를 가로막거나, 사막의 황량함으로 불안감을 극대화하는 등이다. 여기에 공포심을 더욱 자극하는 사운드 연출이 더해진다. 정체불명의 발소리나 먼 곳에서 퍼지는 의문의 소리 등으로 으스스함을 더한다.


각 필드는 지역적 특성이 두드러진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 각 필드는 지역적 특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유적 내부의 복잡한 미궁과 위험천만한 함정에는 희귀한 유물과 수집용 아이템이 숨어있다. 유물을 손에 넣으면 유적 내의 초자연적인 존재들과 괴생명체가 활성화되어 주변을 배회한다. 이에 유저들은 제한된 장비와 한정된 체력만을 최대한 보존하고, 환경과 생존 도구를 적극 활용해 살아남기 위해 힘써야 한다.

손전등이나 탐지 장비 등의 탐색용 물품부터, 위급 상황 시 저항할 수 있는 공격 및 생존용 장비 등을 적재적소에 활용해야 한다. 탐사에 성공해 얻은 보상으로는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난도 유적에 도전한다. 보상을 통해 반복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 좋은 유물을 얻기 전에는 최대한 많은 장비로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협동의 재미 높여주는 각양각색의 요원

‘초자연 작전팀’에서 각 유저는 서로 다른 역할을 맡는다. 게임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어떤 조합으로 팀을 구성하느냐에 따라 탐험의 양상이 크게 달라진다.

캐릭터 콘셉트는 다양하다. 냉정한 암살자, 유적 탐색 및 생존에 최적화된 생존형, 신비로운 힘을 바탕으로 동료들을 돕는 지원형 캐릭터 등이 있다. 각자 고유한 스킬과 특성도 지니고 있어 위험 지역 탐사, 아군 구조, 괴생명체 대응 등 여러 상황에서 각기 다른 강점을 발휘한다.


다양한 서사와 특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잘 조합해야 한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 다양한 서사와 특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잘 조합해야 한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단순히 능력치가 뛰어난 캐릭터를 기용하기 보다는 팀원 간 역할 분담과 조합이 중요하다. 함정 해제에 특화된 요원, 위험 구역을 신속하게 정찰할 수 있는 요원, 동료의 생존을 책임지는 지원 요원 등을 유기적으로 기용해 전술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다채로운 행동패턴 인상적인 ‘몬스터’와의 대치

유적에서는 승진과 급여 인상의 직접적 요인이 되는 ‘보물’을 얻을 수 있다. 다만 플레이어를 방해하는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유령신부, 마리오네트, 블러드아이, 거미, 슬라임, 더미, 저주늑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또한 플레이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저마다 다채로운 특성을 지니고 있다.

캐릭터만큼이나 다양한 특성을 지닌 몬스터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 캐릭터만큼이나 다양한 특성을 지닌 몬스터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는 다양한 몬스터들의 공격을 지혜롭게 벗어나야 한다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일부 괴생명체는 작은 소리를 추적해 접근할 수 있고, 팀원 외형과 음성을 그대로 모방해 혼란을 주는 몬스터도 존재한다. 몬스터 중 일부는 특정한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행동을 개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몬스터마다 공략법을 숙지해야 생존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례로 마리오네트는 플레이어가 정면으로 주시하고 있을 때는 정지하지만, 시선을 돌리는 순간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온다. 더미는 동료의 목소리를 흉내내 불신을 조장한다. 유령신부는 오직 지정된 특정 이용자에게만 모습을 드러내어 심리적 공포를 유발한다.

레서판다나 에그몬처럼 귀여운 몬스터에게도 방심은 금물이다. 래서판다는 흩어진 회수물을 먹어치우거나 토해내는 경우가 있으며, 겁에 질려 우는 동안 제때 달래지 않으면 끔찍한 모습으로 변한다. 껍질을 갓 깨고 나온 듯한 병아리 몬스터인 에그몬은 직원과 접속하는 즉시 변이를 일으키기에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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