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타일 풋볼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신작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Freestyle Football 2)가 스팀 신작 소개 행사인 넥스트 페스트에서 스포츠 부문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6일 개막한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스포츠 부문 외에도 e스포츠와 아케이드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 협동 부문에서는 3위에 올랐으며, 행사에 참가한 전체 출품작을 대상으로 하는 최고 인기 데모 순위에서도 11위를 기록하며 주요 지표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10일 데모 공개 후 수집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본 행사에 돌입하면서 많은 글로벌 이용자가 플레이에 참여한 결과로 분석된다.
▲ 스팀 넥스트 페스트 상위권에 오른 프리스타일 풋볼 2 (사진제공: 조이시티)
개발을 총괄하는 우레 김명수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의미 있는 지표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사 기간 동안 보내주시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온라인 스포츠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원작 개발진이 다시 모여 제작 중인 차세대 축구게임이다. 사실감을 강조한 그래픽 디자인과 아케이드 게임 특유의 경쾌한 재미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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