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기사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봄날소프트)
봄날소프트는 신작 판타지 MMORPG 바람의기사단을 자사의 게임포털 봄게임즈와 국내 게임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수요일에 선보인다. 해당 게임은 인류를 수호하던 존재였으나 흑마법에 의해 타락한 드래곤을 원래대로 돌려놓고 세계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기사단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용자는 전투 중에 30여 종의 기술을 연이어 사용하며 공격한다. 전투 진행 상황에 맞추어 4개의 거대한 외형으로 차례대로 자동 전환되는 다중 변신 시스템도 지원한다. 더불어 캐릭터 전직을 비롯해 동반자 역할을 하는 펫, 캐릭터의 능력치를 결정하는 특성 트리, 의상 등 시각적인 진화 시스템을 선보인다.
높은 가치를 지닌 SSR 등급 이상의 펫은 성장을 거쳐 진화할 수 있다. 진화를 마친 펫은 몸집과 색상뿐만 아니라 착용 장비의 형태까지 완전히 달라져 시각적 만족감과 함께 성장시키는 재미를 더한다. 이 밖에도 조작력을 요구하는 순간이동 회피 기능과 보스 사냥을 돕는 AI 특권, 혼인 후 자녀와 동행하며 전투력을 높이는 자녀 시스템을 제공한다.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여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바람의 축제 이벤트를 열고 매일 접속자 모두에게 응모권 2개를 지급한다. 획득한 응모권으로 여러 실물 경품에 도전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이용자의 성장을 돕는 2,000다이아와 펫 뽑기 영혼 100개 등의 인게임 아이템도 함께 제공한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