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탈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보)
게임 개발사 엑스보(EXBO)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익스트랙션 MMOFPS 게임 스탈존(STALZONE)의 한국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크리에이터 파트너 프로그램과 국내 전용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조치는 한국 사용자들과의 소통을 넓히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스탈존은 콘텐츠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트너로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전용 커뮤니티 참여 기회와 콘텐츠 제작 지원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게임의 개발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창작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엑스보는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동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출시를 기념해 치지직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도 펼쳐진다. 국내 스트리머들이 직접 스탈존을 플레이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스트리머의 생존 전략과 장비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이용자들이 게임 시스템과 핵심 재미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엑스보는 국내 정식 출시에 맞춰 시작 지역과 초반 퀘스트, 가이드북, 편의 기능 등을 전면 개편해 신규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이와 함께 한국어 공식 지원 및 한국 전용 서버를 운영해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했다. 관계자는 "한국 전용 이벤트와 커뮤니티 운영,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용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탈존은 스팀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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