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신 7.0 '신이 사랑하지 않은 설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호요버스)
호요버스는 3일, 원신 7.0 버전 업데이트 '신이 사랑하지 않은 설국'을 오는 8월 12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티바트 대륙의 일곱 번째 국가인 스네즈나야를 처음으로 개방하며, 이용자들은 열차를 타고 혹한의 설원을 탐험하는 여정을 시작한다.
티바트 북부에 위치한 스네즈나야는 강한 추위와 눈보라가 치는 지역으로, 크레스니크 에너지와 철도로 연결된 도시와 마을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스네즈나야성과 얼음 벌판, 외딴 마을 등을 조사하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새로운 마신 임무를 완료하면 최대 560개의 원석을 받으며, 탐사를 돕는 스네즈나야 모험 노트와 혹한 방지 및 퍼즐 풀이에 쓰이는 도구인 잿빛 눈동자도 추가된다.
신규 캐릭터로는 5성 얼음 원소 한손검 캐릭터 오데트와 4성 번개 원소 장병기 캐릭터 알료샤가 등장한다. 우인단 멤버인 오데트는 파티의 별빛 반응 피해를 높이고, 사냥꾼인 알료샤는 체력 회복과 피해 보너스를 제공하며 마신 임무로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바람과 얼음 원소가 만나 발생하는 신규 별빛 반응인 별 확산이 추가되어 전투와 탐사에 활용된다.
새로운 콘텐츠로 3인칭 사격 모드가 열려 신규 총기와 부품을 활용한 전술 전투가 가능해진다. 전반기 기원에서는 오데트와 알료샤, 아를레키노가 등장하며 후반기에는 플린스와 이네파가 다시 등장한다. 열차 질주와 사격 대회 등 한정 이벤트가 열려 디오나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별바다 세계 이벤트로 다양한 장식 보상도 제공한다.
원신 7.0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원신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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