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클립스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내달 10일 정식 서비스 론칭을 앞둔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Eclipse: The Awakening, 이하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19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캐릭터 사전 생성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이클립스 공식 홈페이지 내 ‘캐릭터 사전 생성 페이지’를 통해 희망하는 서버와 캐릭터명, 클래스를 미리 선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헤스카리온', '바르카디온', '발키리아', '세라하' 등 주요 등장인물 이름을 딴 4개의 매칭 그룹을 마련했으며, 각 매칭 그룹별로 6개씩 총 24개의 서버를 준비했다. 이 중 매칭 그룹 1번인 ‘헤스카리온’ 서버는 스트리머가 플레이하는 서버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칭 그룹은 여러 서버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 시스템으로, 동일 그룹에 속한 이용자들은 경쟁 및 협력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향후 업데이트될 경쟁 콘텐츠 역시 매칭 그룹 단위로 운영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현재 이클립스의 사전등록 이벤트와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희귀 등급 초월 소환권’과 ‘무기 외형 선택권’ 등을 포함한 ‘초반 성장 풀세트’를 지급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에게는 매주 소환권과 영웅 등급 반지를 확정 지급하며, ‘최신형 태블릿’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기회도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캐릭터 사전 생성은 이용자들이 정식 서비스를 가장 먼저 준비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라며 “많은 이용자들이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확보하고 출시를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클립스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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