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게임계를 지배한 것은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었다. 출시 초기 버그, 스토리, 조작 등의 문제로 비판을 받았으나, 엄청난 속도의 패치로 이를 모두 수정하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문제점이 고쳐지기 전에도 특유의 게임플레이와 오픈월드, 끊임 없는 콘텐츠에 매혹된 서양 유저들이 몰렸으며, 빠른 패치 속도는 매력을 추가할 뿐이었다.
일반적으로 게임의 스토리는 기본 구조와 같아 변경할 수 없는 요소로 알려졌다. 하지만 펄어비스는 이를 비웃듯 게임스컴 2026 전야제에서 연출, 대사 등을 전면 개편하는 인핸스드 업데이트를 출시했다. 이런 이유일까? 게임스컴 2026 삼성 오디세이 부스에 자리한 붉은사막 시연대에는 계속해서 유저들이 몰리며 게임을 즐겼다.
▲ 삼성 오디세이 부스, 판타지 감성의 성벽이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로 들어서면 먼 곳에서부터 용병단 휘장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연 시작, 이른 아침부터 많은 유저들이 몰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돌 산을 누비는 오픈월드 경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플레이를 돕는 직원들도 분주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연존 옆 공간에는 삼성 대형 모니터를 활용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캐비넷에는 붉은사막 한정 상품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중세 술집 느낌의 데스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천막과 나무 탁자를 재현한 듯한 휴게 공간 (사진: 게임메카 촬영)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