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오픈 시간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Eclipse: The Awakening)의 정식 론칭일을 오는 9월 10일 오후 12시로 확정했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스마일게이트는 9월 5일 오후 8시에 론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엔픽셀이 개발한 이클립스는 오는 9월 10일 오후 12시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게임 출시에 앞서 지난 8월 진행된 24개 서버 대상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는 조기 마감됐다. 캐릭터 사전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정식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며, 최대 두 개의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론칭을 앞두고 오는 9월 5일 오후 8시 자사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방송은 박가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클립스 개발을 총괄하는 이상문 PD와 특별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출연진은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론칭 이벤트를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유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이클립스는 MMORPG의 성장과 전투 본연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이용자들의 접속 및 경쟁 부담을 낮춘 'MMOLite' 장르를 지향한다.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성소는 시간에 따라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AI 모드'를 통해 이용자가 접속하지 않는 동안에도 캐릭터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편의 기능들은 이용자들이 접속 부담을 덜고 자신의 플레이 환경과 시간에 맞춰 더욱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정식 론칭까지 일주일 남은 만큼, 이용자 여러분이 기대해 주신 이클립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5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론칭을 앞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클립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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