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클립스: 더 웨이크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이클립스: 더 웨이크닝(Eclipse: The Awakening)’에 신규 파티 던전 콘텐츠 ‘협력전’을 추가했다.
새롭게 선보인 ‘협력전’은 이용자들이 최대 5인 파티를 구성하여 강력한 보스를 처치하는 인스턴스 던전이다. 파티는 자동 매칭 시스템을 통해 구성되며, 최소 4인부터 참여 가능하다. 협력전에서는 ‘라세리엔’과 ‘툴칸’ 등 두 종류의 보스가 등장하며, 이용자들은 파티원들과 협력해 제한 시간 내에 보스를 공략할 경우 최대 영웅 등급의 스킬북, 성흔, 희귀 등급 장비 도안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개발 총괄 이상문 PD가 개발자 노트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통하며 개선 의지를 보였던 사항들도 반영됐다. 우선 ‘초월’과 ‘무기 외형’의 성장 단계 총합에 따라 누적 능력치를 부여하는 ‘성장 효과’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는 기존에 성장시킨 초월 및 무기 외형을 등급과 상관없이 캐릭터 성장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일반 던전’에서도 AI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0월 2일 ‘이클립스’에 신규 월드 ‘셀린’을 추가해 플레이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셀린’ 월드는 별도의 매칭 그룹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해당 월드 내 3개 서버 이용자들 간에 던전 매칭이 이뤄진다. 매칭 그룹은 여러 서버를 하나로 묶어 동일 그룹에 속한 이용자들이 경쟁 및 협력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이클립스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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