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덩크 시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는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게임 NBA 덩크 시티(NBA Dunk City)를 오는 8월 6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
NBA 덩크 시티는 NBA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개발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게임으로, 앞서 국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신작은 NBA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총 30개 팀의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40명 이상의 실제 NBA 선수들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특히 농구 게임 중 최초로 AOS 장르의 전술적 요소와 육성 체계를 도입해 선수 육성 방향과 캐릭터별 전용 기술 활용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재미를 선사한다.
한국 출시일에 맞춰 국내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실제 선수의 빠른 속도와 경기 운영 능력을 구현한 카와무라 유키를 게임 캐릭터로 직접 조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처음 공개된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라는 경기장 안에서는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는 슈터이지만 평소에는 수줍음이 많은 캐릭터다. 아이라의 목소리 연기에는 일본 성우 아메미야 아마네가 참여했다.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보상 지급 행사도 계속된다. 사전 예약 신청 인원수에 따라 실제 NBA 선수인 라멜라 볼 캐릭터를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테판 커리를 비롯한 인기 선수들의 한정 아바타를 지급한다. 상세한 사전 예약 정보는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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