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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분석] 서브컬처 전운 피어올랐다, 엔드필드 급등
 
2026년 01월 28일 () 조회수 : 17
▲ 웹보드게임과 PC 클라이언트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게임(웹게임, 모바일, 콘솔)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자료: 게임메카 집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유한 서브컬처 신작 다수가 쏟아지며 대대적인 전쟁이 예고되어 있다. 그 시작을 알린 ‘명일방주: 엔드필드(이하 엔드필드)’가 출시 직후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주 순위는 34계단 상승한 15위이다. 20위 내에 발을 들였던 서브컬처 게임은 동종 장르 탑티어인 원신, 명조: 워더링 웨이브(이하 명조) 외에는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신작으로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볼 수 있다.

엔드필드는 개발사 하이퍼그리프의 대표작 명일방주를 기반으로 한 3D 전략 RPG 신작이다. 명일방주는 국내에서는 비주류인 2D 타워 디펜스였음에도, 깊이 있는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아방가르드’한 감성을 앞세워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한 바 있다. 이러한 특색은 엔드필드에도 이어지며 명일방주 때부터 구축해온 팬덤이 더 탄탄하고 두터워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를 토대로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도 출시 직후부터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2D 타워 디펜스에서 3D RPG로 장르가 달라졌음에도, 캐릭터 4인 간의 스킬 연계와 원소 반응을 치밀하게 계산해야 하는 특유의 전략성을 잘 살렸다는 점이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게임 속 배경인 행성 ‘탈로스 ll’를 직접 개척해가는 느낌을 살린 오픈월드와 ‘팩토리오’를 연상시키는 공장 자동화 등도 기존 서브컬처 게임과는 다르면서도, 전반적으로 잘 어우러져 신선한 재미를 준다고 평가됐다.

다만 그간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서브컬처 게임은 주요 이슈에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여왔다. 지난주에 신규 업데이트에 힘입어 22위까지 치고 올랐던 원신은 1주 만에 10계단 하락한 32위까지 급락했다. 대형 뉴페이스로 등극한 엔드필드가 TOP 20을 장기간 유지하며 순위경쟁에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엔드필드가 이를 해낸다면 서브컬처 게임 모두가 더욱더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될 것이다.

▲ 엔드필드 출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리프라인)

전투 애드온 없는 시대, 소한밤 맞이한 와우

이번 주에 2계단 상승해 18위에 안착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는 지금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2일 적용된 소한밤(한밤 사전 업데이트)을 기점으로 외부 전투 애드온이 없는 시대가 열렸다. 앞으로는 블리자드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전투 애드온이 등장하며, 이를 토대로 레이드 등 주요 콘텐츠를 소화해야 한다. 블리자드가 외부 전투 애드온을 정리하는 이유는 유저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함이다.

외부 애드온에 대한 호불호는 기존에도 크게 엇갈렸다. 초창기부터 사용해 없으면 어색하다는 유저도 많지만, 간만에 복귀하거나 중요 업데이트 때마다 애드온 관리에 피로도를 호소하는 유저도 적지 않았다. ‘소한밤’을 기점으로 모든 유저는 공식 전투 애드온을 기반으로 플레이를 이어나가게 된다. 게임 내적으로 ‘대격변’을 맞이한 앞으로의 와우는 과연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유심히 지켜볼 부분이다.

이번 주 중위권에서는 천하제일상 거상(이하 거상)이 3계단 오른 26위에 자리했다. 한동안 조용했던 거상은 지난 22일부터 추성훈을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및 복귀 유저를 겨냥한 이벤트를 전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다만 거상은 패치 후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거나, 접속불안이 지속되는 등 안정성 면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왔다. 장기 서비스를 위한 집객도 좋지만 내실도 다져야 확보한 유저를 안착시킬 수 있다.

하위권에서는 검은사막이 4계단 상승한 31위를 기록하며, 이전 3주간 이어졌던 하락세를 끊어냈다. 검은사막에는 지난 21일에 초보 유저를 위한 가이드 콘텐츠인 ‘올비아 아카데미’가 업데이트됐다. 유저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다르다는 단점도 지적됐으나, 전투부터 생활까지 주요 콘텐츠를 배워나갈 수 있도록 설계해 전반적인 평가는 긍정적이다. 이러한 부분이 신규 유저 유입에도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게임메카 인기 게임순위는 포털 검색량, PC방 게임접속, 게임방송 시청 수,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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