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이즈 캔슬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가 엠앤유의 신작 '
노이즈 캔슬러'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오버테크 인공지능 이어폰을 소재로 한 이 리듬 게임은 스팀 및 스토브 플랫폼으로 2026년 여름에 발매될 계획이다.
'노이즈 캔슬러'의 주요 스토리는 주인공 '밀로'가 최신 이어폰 '에이팟'의 비공개 테스트 펌웨어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시작된다. '에이팟'은 사용자의 감정을 분석해 곡을 만들어내는 인공지능을 내장했다. '밀로'는 이 음악에 영향을 받아 '시에라'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로 결정한다.
▲ '노이즈 캔슬러'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엠앤유 유튜브 채널).
게임은 5개 챕터와 각 챕터당 3~4개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챕터별로 다른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옴니버스 구조를 채택했다. 각 에피소드에서는 하나의 리듬 게임 악곡을 플레이하며, 챕터별 주인공의 음악적 취향에 따라 사운드트랙이 달라진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활용한 무선 이어폰을 소재로 하여 실제 이어폰을 사용하는 듯한 현실적인 음향을 경험이 강조된다.
'노이즈 캔슬러'는 2026년 여름 스팀과 스토브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 '노이즈 캔슬러'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