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본선을 5월 9일 오후 5시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8천만 원으로 규모를 확대하여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서든어택 챔피언십, 승부를 ON하라'는 슬로건과 함께 선보인다.
이번 대회는 6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우승 상금은 지난 시즌보다 1,000만 원 증가한 4,000만 원이며, 모든 팀의 운영을 지원하는 지원금도 새롭게 마련한다. 본선 경기는 삼성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관람할 수 있다. 경기는 서든어택 공식 SOOP 채널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규환 캐스터, 온상민 해설, 그니 해설의 진행으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번 대회부터는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데스크를 방송 중에 함께 선보여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경기는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한다. 1세트 고정 전장은 팰리스로, 이와 함께 제3보급창고, 드래곤로드, 프로방스, 시티캣, 크로스포트 등의 전장이 사용된다. 세트별 패배팀이 다음 경기의 전장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막전 첫 경기는 디펜딩 챔피언인 퍼제와 지난 시즌 저력을 증명한 선수로 구성된 파울(PAUL)이 대결한다. 이어서 두 번째 경기는 2025 시즌1 우승팀이자 지난 시즌과 동일한 선수 구성으로 참여한 악마와 전통의 강호 핑투의 대결이 펼쳐진다.
▲ 정채연 신규 캐릭터 출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대회 기간 동안 현장을 찾은 관람객과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 관람객에게는 넥슨캐시, SP와 각종 게임 아이템이 포함된 컨테이너와 키카드를 선물한다. 개막전과 결승전에서는 5만 넥슨캐시, 9천 SP, 컨테이너 15개, 키카드 15개 등 더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정해진 현장 출석 횟수를 달성하거나 베스트 치어풀 및 리액션에 선정된 관객에게는 추가 선물을 지급하며, 퇴장 시 주어지는 출석 쿠폰 포토 카드에서 황금 카드를 획득하면 무선 게이밍 마우스와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선물한다.
이어 SOOP 채널과 파트너 스트리머 방송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시청한 이용자에게는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드롭스 보상이 지급된다. 경기 중 올 킬(ALL KILL) 상황 발생 시에는 특별 쿠폰 코드도 공개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승부 예측 이벤트에 참여하면 참여 횟수와 적중 여부에 따라 리그 코인과 랭킹 포인트가 지급되며, 리그 코인은 전용 상점에서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위클리픽 이벤트에서는 매주 최다 라이플 킬, 최다 스나이퍼 킬 문항을 맞추면 적중 횟수에 따라 SP를 제공한다. 외에도 매주 업데이트되는 게임 내 리그 챌린지 퀘스트를 완료하면 정해진 아이템 보상이 지급된다.
한편, 서든어택 게임 내에는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의 신규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를 기념하여 5월 21일까지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 획득 기간 300일을 누적하면 정채연 영구제 선택권이 주어진다. 이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영구제 선택권 또는 프라임 보드소녀 캐릭터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600일을 추가로 누적하면 [S]정채연 확정권을 획득할 수 있다.
함께 [S]정채연 확정권을 획득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서든어택 보조배터리와 정채연 싸인 마우스패드를 선물한다. 또한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한 응모권을 사용하여 싸인 마우스패드, XM68(MG) 리플 영구제 등과 교환하거나 획득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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