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몬스터 헌터 컬래버레이션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이 캡콤의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7월 2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캡콤의 대표 지식재산(IP) 간 만남이 특징으로, '바이오하자드'의 세계관에 '몬스터 헌터' 특유의 거대 몬스터 수렵 및 액션 요소가 결합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이를 통해 기존 이용자뿐만 아니라 원작 팬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몬스터 헌터'는 캡콤을 대표하는 헌팅 액션 게임이다. 2004년 첫 출시 이후 강력한 몬스터에 도전하는 '거대 몬스터 수렵'이라는 독자적 게임성을 구축하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조이시티는 '몬스터 헌터'의 상징적 몬스터와 캐릭터들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만의 세계관에 재해석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컬래버 전용 기간 한정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몬스터와 맞서 협력과 경쟁을 즐길 수 있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두 IP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각 IP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전략적 재미를 살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과 '몬스터 헌터'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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