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 테스트 오픈 이미지 (사진제공: 피즈글리 스튜디오)
텐센트(Tencent) 산하 피즈글리 스튜디오(Fizzglee Studio)가 바이크 서브컬처 RPG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의 신규 테스트를 오는 7월 16일 실시한다. 이 게임은 융합 현상으로 위기에 처한 근미래 도시 터미너스를 배경으로 삼았다. 이용자는 특별한 능력인 칼레이도의 눈을 지닌 내비게이터가 되어 미소녀 라이더들과 함께 괴물 칸쥬에 맞서 전투를 벌인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인 스토리와 캐릭터 및 바이크 뽑기, 데이트 등 다양한 상호작용 콘텐츠를 선보인다. 메인 스토리는 서막 편, 캠퍼스 편, 밴드 편 등 총 3개 챕터로 구성되며 3D 연출과 캐릭터 중심의 서사로 몰입감을 높였다. 한정 S급 캐릭터 미스티가 등장하는 이벤트 뽑기와 상시 캐릭터 및 바이크 뽑기도 함께 열린다.
▲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 테스트 일정 공개 (영상출처: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 공식 유튜브 채널)
미소녀 캐릭터들과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콘텐츠도 강화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장소에서 캐릭터와 데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친밀도가 최대치에 도달하면 고백 콘텐츠를 통해 관계를 진전시킨다. 또한 전용 바이크를 타고 도심을 질주하며 번호판과 장식으로 바이크를 꾸미는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필드 정화, 도심 순찰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도 제공한다.
테스트를 기념해 게임 접속 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기간 한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피즈글리 스튜디오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실제 플레이 환경의 데이터와 이용자 의견을 확인하고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 정식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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