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6에는 독특한 체험 공간이 열렸다. 바로 '레트로, 패밀리 에리어'로 고전 8비트, 16비트 시절 게임들이 다수 등장했다. 고전게임을 복원하거나, 옛 감성이 가득한 콘솔 기기를 만들거나, 레트로 게임에 영감을 받은 개발팀이 자신의 신작을 들고 출품해 많은 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중요한 점은 바로 이런 레트로 감성과 '가족'을 결합했다는 점이다. 고전게임의 추억이 있는 아버지, 어머니들이 자식들의 손을 잡고 직접 옛 기억을 선물하며 함께하는 모습은 미소를 부르기에 충분했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도트 감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디서 구했지 모를 CRT, 브라운관 모니터를 통해 바라보는 도트 그래픽은 당대의 감성을 확실하게 전했다. 옛과 지금을 잇는 행복한 공간을 카메라로 담아봤다.
▲ 게임스컴 레트로, 패밀리 에리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기업이 레트로 게임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테트리스, 팩맨 등 고전게임 증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고전 감성의 키보드로 플레이하는 비행 슈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게임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세일러문 비뎀업 게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거대한 컨트롤러로 즐기는 '슈퍼 마리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서드 파티 고전 컨트롤러도 체험 가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중앙에는 대표적인 레트로게임 '테트리스' 경쟁이 진행 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달려 나가는 3번 선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런 모니터는 대체 어디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고전 감성의 서드파티 콘솔도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모두에게 사랑 받는 '메탈 슬러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봄버맨 등 추억의 게임이 많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번에는 한국인이라면 지나치기 어려운 '버추어 파이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격투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철권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리 사냥까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고전게임을 재해석한 레트로 감성 타이틀도 다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서로마다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방으로 구성된 전시 공간에서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집 소파에서 게임했던 옛 추억을 다시 느껴볼 수 있다
▲ 옛 컨트롤러까지 그대로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족들이 모두 모여 즐길 수 있는 즐거운 테마 공간 (사진: 게임메카 촬영)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