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오스 블랙 신규 클래스 '헌터'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포션게임즈)
모바일 MMORPG 에오스 블랙이 8번째 신규 클래스 헌터를 추가하고 사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블로믹스와 블루포션게임즈가 공동 서비스하는 에오스 블랙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클래스 도입과 함께 게임 내 콘텐츠를 대규모로 확장하며 사용자 편의 사항을 개선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클래스 헌터는 높은 기동성과 생존력을 기반으로 전투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격형 원거리 클래스다. 순간적으로 강력한 화력을 집중할 수 있으며, 빠른 움직임을 활용한 위치 선정과 집중 공격으로 전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규모 PvP에서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적의 주요 대상을 기습적으로 압박하는 기동형 딜러 역할을 수행한다. 에오스 블랙은 헌터 업데이트와 함께 2주간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밀리어(Familiar)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고대 등급 패밀리어인 파리니아와 올론, 태초 등급 패밀리어인 숲의 딸 파리니아와 대장군 올론 등 신규 패밀리어 4종이 추가되었다. 이와 함께 보유 패밀리어 등급에 따라 장비를 장착할 수 있는 패밀리어 장비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됐다. 패밀리어 장비는 능력치 반영과 아이템 스킬, 강화를 통해 패밀리어의 추가적인 성장을 돕는다. 각 클래스별 고대 등급 3티어 무기 8종도 함께 추가됐다.
주요 콘텐츠도 확장 및 추가됐다. 결속의 탑은 13층까지, 결속의 수련장은 7층까지 확대되었으며, 길드 레이드인 절망의 바다와 잊혀진 모래 협곡에는 상위 난이도가 추가된다. 이벤트 콘텐츠 도전의 탑에서는 최대 10층까지 도전할 수 있다. 각 층별로 다양한 난이도의 몬스터 웨이브가 제공되며, 도전에 성공할 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각인석 시스템은 기존 5개에서 8개로 슬롯이 늘어나 더 다양한 능력치를 획득할 기회를 제공한다.
에오스 블랙은 론칭 850일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쿠폰을 사용하면 다양한 장비 복구권을 받을 수 있으며, 영혼체, 패밀리어, 신수 재합성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영혼석 강화 난이도 완화를 기념하여 영혼석 승급 성공 확률 2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PvP 복수 기능으로 이동할 수 있는 던전이 확대되었고, 영혼체, 패밀리어, 신수 소환 시 자동 확정 획득 기능이 추가됐다. 젬(Gem)은 창고를 통해 다른 캐릭터로 옮길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며, 영웅, 전설, 신화, 고대 등급까지 영혼석 강화 하락 방지 구간이 확장되어 영혼석 강화 난이도가 낮아졌다.
에오스 블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