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신제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넵튠)
넵튠이 29일, 모바일 RPG 검신제로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검신제로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00만 건과 매출 450억 원을 기록한 무협 RPG 한가강호와 스팀에서 200만 장 이상 판매된 샌드 오브 살자르 등을 선보인 한가 다람쥐 스튜디오의 작품이다. 게임의 세계관은 수많은 영혼이 모이는 공간인 ‘검천’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무협 세계가 연결되는 멀티버스를 기반으로 한다. 이용자는 광대한 무림 곳곳에 숨겨진 비경을 탐험하며 자신만의 무림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높은 자유도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신법, 초식, 보법, 심법 등 다양한 무공을 연계하는 실시간 전략 전투를 펼치며, 전장 상황에 맞는 무공 조합과 순간적인 판단으로 승패를 가르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검신제로는 냉기, 화염, 바람 등 각기 다른 속성과 고유한 서사를 지닌 협객들을 고품질 비주얼로 구현했다. 협객 수집 및 육성부터 속성과 스킬을 조합한 파티 구성, 각지의 무림 고수들과 대결하는 던전 공략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와 함께 첫 번째 픽업 캐릭터 '능설'이 공개됐다. 능설은 새하얀 머리카락과 차가운 표정을 지닌 신비로운 검객으로, 절초 ‘풍설신검’을 활용해 주변의 적들을 얼려버리는 강력한 전투 능력을 갖췄다.
넵튠은 검신제로 정식 출시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기원 구슬 20개, 만상패 20개, 관성령 30개 등 게임 재화를 증정한다.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고 등급 협객 '전안'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검신제로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는 출시 후 7일간 매일 특별 쿠폰을 발급해 아이템 뽑기권과 체력 등 추가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검신제로는 기존 무협의 틀을 넘어 서로 다른 세계가 연결되는 멀티버스 세계관에 실시간 전략 전투와 협객 수집·육성, 자유로운 탐험의 재미를 더한 작품”이라며 “정식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검신제로만의 독창적인 무협 세계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