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우스: 오만의 신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7일,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 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컴투스의 MMORPG다. 출시 당일 오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이튿날인 27일 오전 6시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양대 마켓 매출 정상에 올랐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사전 다운로드 당시에도 많은 이용자가 참여해 정식 출시 전 양대 앱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 행사에도 참여자가 몰려 전 회차가 빠르게 마감됐다. 출시 이후에는 캐릭터 성장, 길드 활동, 경쟁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에서 활발한 플레이가 지속되고 있다.
게임은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자유로운 접속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각기 다른 역할을 가진 8개 클래스 및 성장의 연속성을 높인 AI 모드 등 여러 콘텐츠로 인해 호평을 받았다. 그리스 신화 속 최고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발생한 균열을 배경으로, 이용자가 신의 힘을 받아 혼돈에 맞서고 '신의 그릇'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그렸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과 신화적 세계관, 대규모 전투 및 다채로운 경쟁, 성장 콘텐츠를 선보인다.
컴투스 관계자는 "제우스: 오만의 신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에이버튼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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