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RPG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출시를 앞두고 디렉터즈 코멘터리 영상 1편을 공개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 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완성도 높게 구현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트롤이 중시한 액션과 사실적으로 구현한 보스와의 전투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회피와 방어를 통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하고 패링으로 반격하는 등 손맛을 강조한 액션과 두 가지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싸우는 전투 방식이 특징이다.
▲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디렉터즈 코멘터리 영상 1편 (영상제공: 넷마블)
원작에서 영감받은 클래스도 등장한다. 야인 토르문드와 거산 클리게인에서 영감을 받은 '용병', 킹스가드와 웨스테로스의 기사를 기반으로 한 기사, 얼굴 없는 자들을 모티브로 한 암살자까지 3종이다.
이 외에도 캐슬블랙, 윈터펠, 킹스랜딩 등 원작 주요 장소를 구현한 오픈월드, 풀보이스 녹음과 시네마틱 연출을 더한 주요 퀘스트 등으로 드라마 배경인 웨스테로스 대륙을 게임에 재현했다. 존 스노우, 램지 볼튼, 세르세이 등 원작 유명 캐릭터도 등장한다.
친구와 함께 즐기는 4인 던전, 필드보스로 등장하는 대너리스의 용 '드로곤'과의 협동 전투, 레이드 등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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